“불법 하청과 부실 관리, 이제는 현장 구조부터 뜯어 고칠 때입니다.”.
앞서 iH는 지난주 자체적으로 현장 특별 안전 점검을 한 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하청과 용역 실태를 전수조사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류 이사장은 “용역 관리·감독 강화를 넘어 재발 방지책이 실효성을 가지려면 현장의 위험도를 먼저 없애야 한다”며 “사전에 막을 수 있는 구조와 시스템을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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