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18일부터 강화터미널에서 신촌역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 3000번 노선에 차량 2대를 늘려 모두 12대를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3000번 버스는 강화터미널에서 마곡역, 합정역, 신촌역 등 서울지역을 연결하는 유일 버스노선으로, 강화군 주민들의 중요한 교통 수단 역할을 하고 있다.
3000번 버스는 종전 총 23대를 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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