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제가 잘해야 한다"라며 눈물을 보인다.
신지는 "저한테는 가족이 코요태고 코요태가 신지다.자연스럽게 다 연결된다"고 말한다.
앞서 빽가는 "멤버들에게 고마운 게 있다"며 "어머니께서 아프시다는 이야기 듣자마자 달려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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