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반(反)이민 정서가 확산하면서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권역 국가들이 참의원 선거 결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일본 건설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하고 있는 모습.(사진=AFP) ◇극우 참정당 돌풍…‘외국인 규제’ 핵심 의제 급부상 1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치러지는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반이민 정책이 핵심 이슈로 급부상하면서, 아시아 이웃 국가 국민들도 결과에 주목하고 있다.
올해 선거에선 2020년 창당한 극우 정당 참정당이 ‘재패니즈 퍼스트’를 앞세운 외국인 규제 강화 공약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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