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지방세 체납 등으로 차량을 압류당한 전력과 음주운전 전과 등과 관련해 사과했다.
김 후보자는 "2020년에 정의당 비례대표로 출마했는데, 당시 체납 관련 서류를 냈는데 나타나지 않아 인지하지 못했다"며 "세무서에 물어보니 '랜덤'으로 해서 빠진 것 같다고 했다.
교통법규 과태료 미납으로 인한 압류에 대해서도 "세금을 그때그때 못 낸 것, 소득세 신고를 몰랐다는 것도 제 불찰이고 송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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