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대통령 "美와 관세 합의, 상호 이익의 새로운 시대 맞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니 대통령 "美와 관세 합의, 상호 이익의 새로운 시대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와 무역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힌 가운데 인도네시아 대통령도 이를 공개하며 "미국과 새로운 시대를 맞게 됐다"고 말했다.

16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럼프 대통령과 매우 유익한 통화를 했다"며 "양국 간 무역 관계를 상호 이익의 새로운 시대로 이끌기로 함께 동의하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32%로 제시했던 인도네시아의 관세율을 19%로 낮추기로 했고, 인도네시아로 수출되는 미국산 제품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으며 모든 분야의 비관세 장벽이 완전히 해제돼 모든 분야에서 미국 업체의 인도네시아 진출이 가능해졌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