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척간두 위기에 선 롯데그룹이 초강수를 꺼내 들었다.
이번 회의는 비효율 사업 정리, 신성장 동력 확보 등 각 계열사의 실행 방안을 직접 들여다보겠다는 신 회장의 의지가 드러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도 롯데지주와 주요 계열사 대표 등 임원 약 8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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