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이진숙, 남의 학문 도둑질…후보 중 가장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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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이진숙, 남의 학문 도둑질…후보 중 가장 심각"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논문 표절 의혹을 받는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야권의 낙마 공세를 받는 데 대해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 후보자"라며 "학문의 세계에서 표절은 남의 학문을 도둑질한 것과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이른바 '보좌관 갑질' 논란을 사고 있는 강 후보자에 대해선 "어느 정도 심각하게 (갑질을) 했는지 안 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면서도 "장관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으면 몸조심을 많이 하고 자기 주변을 잘 다스렸을 텐데 그런 생각을 안 하다가 장관으로 지명되다 보니, 그런 문제가 터져 나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근 자신이 미국 특사 명단에서 제외됐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대통령실에서 특사 얘기가 나와 여러 생각 끝에 좋다고 답했다"며 "그 뒤로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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