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 올스타가 4홈런, AL 올스타가 3홈런을 기록해 NL 올스타가 최종 승리를 가져갔다.
NL 올스타 투수 아드리안 모레혼(샌디에이고)을 상대로 선두타자 알레한드로 커크(토론토)가 안타, 조나단 아란다(탬파베이 레이스)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NL 올스타의 스윙오프 4홈런 중 3개의 홈런을 책임진 슈와버는 정규이닝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하고도 이날 올스타전 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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