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여행 관련 사이트에 평양과 중국 베이징을 잇는 열차와 평양과 중국 상하이를 왕복하는 항공기의 스케줄이 공개됐다.
노선은 평양-베이징, 평양-단둥, 평양-모스크바 등 세 가지다.
평양과 베이징·단둥 등 중국을 오가는 여객열차는 운행되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의총서 장동혁 사퇴론 분출...계파 갈등 고조
[내일 날씨] 전국 내륙 곳곳 소나기…낮 최고 33도 무더위
G7 정상 배우자들 만난 김혜경 여사 "미성년자 보호, 국제사회 함께 해결해야"
李대통령, G7 공식 만찬 참석…트럼프에 金여사 소개 "마이 와이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