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습관이 들어야 한다.많이 질수록 리빌딩 기간도 길어질 거다." 양의지(38·두산 베어스)는 올해 리빌딩 중인 팀의 중심을 맡고 있다.
양의지는 "6월 더운 날씨 속에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그래도 중간에 한 차례 쉬면서 7월 반등할 수 있어 다행이다.마지막에 좋은 타격 밸런스 속에 마무리해 후반기에도 걱정 없이 경기를 뛸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포수라는 포지션으로 가장 많은 경기를 나간 분"이라며 "부상도 없이 그렇게 뛰는 건 어린 선수들뿐 아니라 나도 본받아야 하고, 존경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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