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오명진 "후반기 목표는 '완주'…내년에는 주전으로 시작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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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오명진 "후반기 목표는 '완주'…내년에는 주전으로 시작하고파"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자랑하는 '악바리' 오명진이 올 시즌 전반기 활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후반기 각오를 다졌다.

오명진은 스프링캠프에서 주전 2루수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쳤고, 시범 경기 타율(0.407) 1위에 오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전반기의 여운을 뒤로하고 후반기를 앞둔 오명진은 "올 시즌을 완주하는 게 목표"라며 "야구는 올해만 하는 게 아니니까 잘 마무리해서 내년에는 주전으로 시즌을 시작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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