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주인 바뀐다, 김혜성 빠진 무주공산 2루…박민우 독주로 끝난 전반기 GG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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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주인 바뀐다, 김혜성 빠진 무주공산 2루…박민우 독주로 끝난 전반기 GG 경쟁

NC 다이노스 박민우(32)가 2루수 골든 글러브 경쟁에서 한 걸음 앞선 채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NC 박민우는 전반기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다.

그는 타격감을 회복한 뒤 79경기 타율 0.306(245타수 75안타) 1홈런 29타점 11도루 OPS 0.746으로 타격 지표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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