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한강버스 소음과 속도 논란에 대해 문제없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최근 한강버스 정식운항을 두 달여 앞두고 호주 브리즈번을 방문해 '시티캣'을 탑승했다.
오 시장은 한강버스의 가치는 색다른 교통수단이 생기는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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