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6일 부정선거론을 주장하고 있는 모스 탄 전 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에 대해 "혹세무민 정치활동을 당장 중단시키고, 명령 불이행 시 강제퇴거 조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미국 국적 모스 탄이라는 인물이 입국해, 허위사실에 기반한 주장과 선동을 일삼고 있다"고 했다.
대한민국의 주권과 헌법을 모욕한 자의 행동을 결코 용납해서는 안 된다"며 "법무부는 지금 즉시 모스 탄의 정치활동을 당장 중단시키고, 명령 불이행 시 즉각 강제퇴거 조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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