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중국에서 간첩 혐의 등으로 붙잡힌 일본 제약회사 아스텔라스의 남성 직원에게 16일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베이징시 제2중급 인민법원은 이날 재판에서 이처럼 판결했다고 주중 일본대사관이 전했다.
가나스키 겐지 주중 일본대사는 이번 판결과 관련해 "극히 유감"이라며 "조기 석방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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