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정선거론자인 모스 탄(Morse Tan)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와의 만남이 불발됐다.
이번 6.3대선에도 탄 전 대사는 ‘중국 개입설’ 등 황당무계한 부정선거 주장을 이어왔다.
실질적인 증거가 아닌 ‘간증’으로 부정선거를 주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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