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일방적 무역정책에 맞서 우군 확보에 공을 들이는 중국 정부가 아프리카 53개 수교국에 대해 무관세 정책을 펴기로 했다.
중국매체 관찰자망 산하 차카일보는 아프리카가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12%를 점하는 주요 공급지이며, 2023년 중국의 아프리카산 커피 수입액이 1억7천만 달러(약 2천359억원)로 2014년 대비 41.9%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이를 통해서 아프리카가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커피 시장에서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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