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만 원짜리 '1% 티켓'이 결국 이렇게 됐다.
음악 페스티벌 '매들리 메들리(MADLY MEDLEY)'가 888만 원으로 책정된 '1% 티켓'의 판매를 중단했다.
음악 페스티벌 '매들리 메들리'의 주최사인 컬쳐띵크는 SNS를 통해 지난 15일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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