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인죄로 30년간 감옥에 있던 사형수에게 15일(현지시간) 집행 유예가 중단되고 형이 집행됐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54세 남성인 마이클 벨은 이날 플로리다 주립 교도소에서 약물 주입으로 사형을 받았다.
올해 들어 미국에서 사형이 집행된 것은 26명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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