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대사 ‘강등’ 월츠 “中 억제 UN 개혁으로 UN 다시 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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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사 ‘강등’ 월츠 “中 억제 UN 개혁으로 UN 다시 위대하게”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 임명됐다가 유엔(UN) 대사에 사실상 ‘강등’된 마이크 월츠가 중국 견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세계 2위 경제국인 중국이 여전히 개발도상국으로 취급받고 있다는 점과 대부분의 유엔 기관이 여전히 중국에 유리한 지위를 부여하고 있는 것은 터무니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월 월츠를 유엔 대사에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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