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프란체스카 알바네제 유엔 팔레스타인 점령지 특별보고관은 이날 콜롬비아에서 열린 가자전쟁 관련 국제회의에서 "국제사회가 가자지구의 인종학살을 멈추기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회의 참가 국가들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은 불법'이라는 지난해 국제사법재판소(ICJ)의 의견에 따라 공동 조치를 추진 중이다.
산드라 보르다 로스 안데스대 교수는 "미국조차 이스라엘의 행동에 영향을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번 회의에 참석한 국가들이 이스라엘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기대하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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