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을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중국이 군사 훈련이나 물류 배송 등 로봇 활용 분야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중국 광둥성 선전의 현지 매체 선전신문망 등은 최근 로봇이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 역사 내에 있는 편의점으로 재고 물건을 배송하는 작업이 이뤄졌다고 소개했다.
중국 당국은 로봇에 대한 일반인들의 친숙도를 높이고 자국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세계 최초로 로봇 축구대회나 로봇 격투대회 등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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