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내년 5월까지 '3단계 공직 감찰'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어 3단계 때는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정치권 줄서기, 선거 개입, 특정 후보자 홍보 등 정치적 중립 위반 행위 전반에 관한 전방위 감찰이 이뤄진다.
김진철 도 감사위원장은 "단계별 감찰을 통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청렴성을 지키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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