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방과 후 돌봄서비스 공급과 수요의 격차가 크게 벌어진다는 학계 지적이 나왔다.
김 교수는 특히 초등돌봄의 경우 자녀 나이 6~12세에서 맞벌이 가구 비중이 58.6%지만 아동 돌봄서비스 이용률은 24%에 불과해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이 발생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선 초등생들에게 방과 후 돌봄을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 처우에 대한 문제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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