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본촌산단 지하수 오염 수년째 수수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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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본촌산단 지하수 오염 수년째 수수방관

광주 하남산단 지하수 오염이 파장을 일으키는 가운데 북구가 본촌산단에서 1급 발암물질이 대량 검출됐지만 수년 동안 사실상 방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2019년 말부터 2021년까지 2년간 본촌산단 일대 지하수·토양 오염 실태조사가 이뤄졌다.

이는 광주시가 2019년 지하수 관리계획을 수립하던 중 본촌산단 내 일부 지점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오염물질이 검출되자 북구가 정밀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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