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민들 중 거의 3분의 2가 정부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역 협상에서 "강경한 대응책"을 원하는 것으로 15일(현지시간) 발표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나타났다.
연구소 측은 " 마크 카니 총리와 캐나다 무역협상 팀에게는 그 동안의 태도가 계속해서 팔을 걷어 부치는 대신에 고개를 숙이는 것을 중심으로 계속되어 왔다.캐나다 국민들은 보다 강력한 반발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국민 전체의 46%는 카니 총리와 캐나다 무역협상 팀에 대해 신뢰한다고 응답했고 45%는 의구심을 표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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