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를 방문한 송가인이 집밥 먹방을 펼쳤다.
이날 송가인은 본가를 방문해 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집밥 한 상을 먹었다.
어머니가 "한 숟가락을 먹어도 밥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잔소리하자 송가인은 "밥 먹고 산다"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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