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된 신천어린이교통공원, 새 단장 후 주민 품으로[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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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된 신천어린이교통공원, 새 단장 후 주민 품으로[동네방네]

서울 송파구는 지난 1년간 폐쇄했던 ‘신천어린이교통공원’이 최근 새 단장을 마치고 ‘신천근린공원’으로 재개방했다고 16일 밝혔다.

40여 년간 서울경찰청(송파경찰서, 도로교통공단)에서 아이들이 교통질서를 익히는 교육장으로 운영해왔으나, 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문제가 대두되어 지난해 5월부터 운영을 중단했다.

이에 구는 약 1300억원에 달하는 신천공원 토지 가치에 비해 활용도가 낮고, 교통교육은 천마공원에 위치한 송파안전체험교육관에서 대체 가능하다는 판단하에 공원 본래의 기능을 되살리겠다는 의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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