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수색' 생존병사, 특검서 채상병 사건 상황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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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수색' 생존병사, 특검서 채상병 사건 상황 진술

채 상병 사건 당시 함께 급류에 휩쓸렸다 구조된 생존 해병이 순직해병특검에 출석해 조사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16일 군인권센터에 따르면 생존 해병 A씨는 지난 9일 오후 특검에 출석해 채 상병 사망 사건 당시 상황과 발생 원인 등에 관해 진술했다.

센터는 "A씨는 당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이상한 지시가 있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줬고, 부대원들 역시 '사단장이 무리한 수색을 요구하고 있다'고 이해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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