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성 난청, 단순 노화·환경 탓?…'유전자 변이' 첫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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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 난청, 단순 노화·환경 탓?…'유전자 변이' 첫 규명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노인성 고심도 난청을 유발하는 HOMER2 유전자 돌연변이를 발견해 구체적인 발병 기전을 밝혔다.

연구팀은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고령의 고심도 난청 환자에서 ‘c.1033delC’ 유전변이를 발견했다.

이번 연구는 노인성 고심도 난청이 단순한 노화와 생활환경의 결과물이 아닌 HOMER2와 같은 유전자 수준에서의 변이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질환임을 구체적인 기전을 통해 밝혀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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