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효림이 남편의 비주얼 변화에 놀라움을 표했다.
서효림은 "머리가 까매졌다.염색했냐"라며 달라진 정명호의 모습에 감탄을 표했다.
그는 "또 언제 염색했대"라며 놀라움을 표한 후 고기를 비추며 '남편이 구워서 그런지 더 맛있어 보인다'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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