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 서국보 의원(기획재경위원회, 동래구3)이 “아이들의 소리는 소음이 아니라 삶”이라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고 웃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마지막으로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에 ‘우리 아이들의 소리는 우리 미래의 소리입니다’라는 시민 인식 개선 캠페인을 공동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아이들의 웃음 소리는 부산의 미래입니다.우리 모두가 그 소리를 존중할 때, 비로소 이 도시는 아이의 웃음으로 살아 숨 쉬게 될 것입니다.” 서국보 의원의 이같은 외침은 교육공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을 넘어, 부산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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