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대상 '마약류 범죄 예방 교육'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급증하는 청년 마약사범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미래세대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청년 대상 마약류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마약류 범죄의 위험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강정호 마약류 범죄 전문 강사(법무부 및 부산시교육청 소속)의 사례 중심 강의에 앞서, '청년커뮤니티 디오락'의 마약 예방 공연이 마약의 폐해와 위험성을 강렬한 퍼포먼스와 메시지로 전달하며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