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아세안 10개국 및 태평양 도서국과의 방사선 안전 분야 국제협력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부산시는 환경 방사능 측정 및 분석 교육과 해양 방사능 모니터링 기술 전수를 통해 부산의 통합 방사선(능) 감시 시스템을 국제사회에 확산하고 글로벌 해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워크숍 첫날인 29일에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해양 방사능 모니터링 및 분석 기술에 대한 이론 교육과 부산시의 해수 방사능 감시체계 발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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