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와 태양열, 히트펌프 등 삼중 열원을 통해 완전한 에너지 자립이 가능한 온실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한국기계연구원이 실증 중인 '온실 3중 열병합 발전 시스템'을 통해 여름철에도 냉열을 공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온실 3중 열병합시스템은 수소 등을 이용한 30㎾(킬로와트)급 연료전지, 공기 열원을 활용한 히트펌프(공기나 땅, 물 등 버려지는 열원에서 열에너지를 얻어 냉난방에 활용하는 장치), 태양열 등 세 가지 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고 발생하는 열을 냉방과 난방에 활용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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