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가 지로나를 떠나 안도라에서 임대 신분으로 한 시즌 뛴다.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에서 성장했고, 2022년엔 지로나 B팀에 합류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2024-25시즌 김민수가 꿈에 그리던 데뷔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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