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U-19)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헝가리에 대패해 3연패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지난해 6월 U-18 여자 아시아컵에서 4위에 올라 4년 만에 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한국은 세계 무대의 높은 벽을 느끼며 조별리그를 3연패로 끝냈다.
16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 순위에 따라 짜여진 대진으로 16강전을 벌인 뒤 8강부터 우승 팀을 가리는 토너먼트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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