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는 미국이 자국산 신선 토마토에 17.09%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으나 토마토는 계속 수출될 것이라고 15일(현지 시간)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미국 상무부는 성명을 내고 "멕시코산 수입 토마토 대부분에 17.09% 관세가 부과된다"고 발표했다.
멕시코는 현재 미국의 토마토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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