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산불로 역사적 산장 소실후 소방대, 남은 건물 구하기 안간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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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산불로 역사적 산장 소실후 소방대, 남은 건물 구하기 안간힘

그랜드 캐년 미 국립공원의 거의 100년된 역사적 산장이 산불로 타버린 뒤 소방대는 15일(현지시간) 부터 인근에 있는 다른 산장들과 양수펌프장, 가축 축사들, 기타 건축물들을 구하기 위해 막바지 힘을 쏟고 있다고 소방대원들이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서도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북쪽 노스 림을 따라 화이트 세이지 산불과 드래곤 브라보 산불로 명명된 두 건의 산불이 발생해 계속해서 타고 있다.

공원 측은 고온과 낮은 습도, 강풍으로 인해 화재 면적이 90평방 마일( 233㎢ )에 이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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