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 수장 중 자사주 수익률 1위는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었다.
자사주 보유 평가액도 함 회장이 가장 많았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지난해 3월 주당 7만7000원에 사들인 자사주 5000주가 전날까지 54.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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