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16일 오후 전국 각지서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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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16일 오후 전국 각지서 총파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노동조합법 2·3조 개정(노란봉투법)과 윤석열 정권 반노동 정책 즉각 폐기 등을 요구하며 16일 총파업을 연다.

이에 앞서 민주노총 산하 굼속노조는 오후 1시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일반연맹은 오후 1시 30분 국회 앞 본무대에서, 서비스연맹은 오전 11시 구로구 넷마블 앞과 오후 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각각 사전대회를 연다.

민주노총은 수도권 1만명, 전국 3만명 규모 조합원들이 모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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