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15일(현지 시간) 비상사태부 대표단이 북한과 국가 재난 대응 및 관련 전문가 양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타스통신은 로만 쿠리닌 비상사태부 차관이 이끄는 러시아 대표단은 평양에 도착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비상사태부는 성명을 내고 "쿠리닌 차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북한 국가비상재해위원회 초청으로 평양에 도착했다"며 "북한 이기철 차관의 환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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