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박찬대 후보(기호순)가 첫 TV토론 무대에 선다.
오는 23일과 29일 두 차례의 TV 토론이 더 남아있지만 이번 토론회가 오는 19일 첫 지역 경선(대전·세종·충남·충북) 향방을 결정할 분수령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 후보는 '강력한 당 대표'를 전면에 내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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