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 장교가 이탈리아에서 약탈한 고대 로마 시대 모자이크 작품이 약 80년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안사(ANSA)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반환은 유물을 소유했던 독일인 가족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이뤄졌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 결과 이 모자이크 작품이 베수비오 화산 인근 폼페이에서 유래했음을 밝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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