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노동당 정부가 공약한 대로 2030년부터 내연기관차 신차 판매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6억5천만파운드(1조2천억원) 규모다.
이에 따라 3만7천파운드(6천871만원) 이하 전기차 구입시 대당 최대 3천750파운드(약 696만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일간 파이낸셜타임스는 영국에서 지난해 판매된 전기차의 평균 가격은 4만9천 파운드(9천95만원)로, 현재 판매되는 모델의 과반은 보조금 대상이 아니라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