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9세 이하(U-19)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에서 헝가리에 완패하며 3연패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지난해 U-18 여자 아시아컵에서 4위에 오르며 4년 만에 이 대회 출전권을 따낸 한국은 서양 선수들과의 체격 등 격차를 극복하지 못한 채 조별리그를 3연패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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