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20㎝’ 만리장성 앞 분전한 여자농구…FIBA 아시아컵 첫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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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20㎝’ 만리장성 앞 분전한 여자농구…FIBA 아시아컵 첫 패배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서 ‘만리장성’ 중국과 만나 22점 차로 졌다.

2m20㎝로 알려진 중국 유망주 장쯔위 앞에서의 분전이 눈에 띄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5일 중국 선전의 선전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중국에 69-9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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