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중국과의 2025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2차전에서 완패를 당했다.
8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내년 9월 독일에서 열리는 FIBA 여자 월드컵 출전권이 걸려있다.
한국은 총 12회 우승으로 중국과 공동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이지만, 마지막 우승은 지난 2007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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