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22점 차 완패…아시아컵 1승 1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22점 차 완패…아시아컵 1승 1패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두 번째 경기에서 강호 중국에 완패를 당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15일 중국 선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중국에 69-91로 졌다.

중국은 3점 슛은 21개 중 4개 성공에 그쳐 10개를 넣은 한국에 뒤졌지만, 리바운드에서 54-32로 압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