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 아시아컵 두 번째 경기에서 강호 중국에 완패를 당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 농구 대표팀은 15일 중국 선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FIBA 아시아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중국에 69-91로 졌다.
중국은 3점 슛은 21개 중 4개 성공에 그쳐 10개를 넣은 한국에 뒤졌지만, 리바운드에서 54-32로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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